박성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부결 이후 1만4000명이 넘는 인원이 입당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부결 이후 입당하는 분들이 많다"며 "2월27일 오후부터 3월2일 오후 3시까지 약 3일간 1일 평균 4700명이 입당했다"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30310072134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