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할땐 지하철을 타고 출근 할땐 남편이 차 태워다 주고
퇴근하면 간단한 요리 집안 일하고 자요
시장은 무조건 주말에 보고 날씨 좋을땐 남편이랑 산책도 해요
부부 관계도 평일엔 안 해요 그 다음 날엔 너무 피곤해서 패턴이 깨져서 싫어요 ㅠㅠ
그런데 주말엔 몸이 출근 안해도 되는지 알고 더 무너지는 거 같고 피곤해요
토욜엔 10시간씩 자요 ㅠㅠ 일어나 보면 남편은 운동 시장 친구랑 점심 약속까지 ;;
몸 쓰는 일도 안 하고 그렇게 무리도 안 하는데도 늘 피곤 하고 몸이 무거워요 (날씬한데도) 운동을 너무 싫어 하고 오히려 더 피곤해지던데 체력에 도움이 될까요?
임신까지 하면 저 육아 하다가 기절 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