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삶의 비밀

이 주제에 대해 오래전부터 궁금증이 있었어요.
세계적으로 부와 명예를 이룬 사람들,
그들에겐 뭔가 공통점이 있는것 같았거든요.
그들이 쓴 책 내용도 보면 하나를 향하는 것 같고.

그러다 요즘 문득 들기 시작한 생각..

컴퓨터를 프로그래밍 하고 로봇을 만들듯이
삶은 백지와 같고,
우리 삶도 우리가 하나하나 만들어 간다는거예요.

그냥 살다보니 살아지는 그런게 아닌,
마치 프로그래밍 하듯
나의 미래를 그려가고 그린거에 따라 그대로 된다는거죠.

그들이 항상 꿈을 갖으라고 말하잖아요.
그게 막연한 희망사항을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컴퓨터 프로그램을 짜듯 아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그게 실행될 시기까지 입력을 해서 정확하게 만든다는 생각으로 해야하는 거였어요.

신기한건,
그 입력값에는 한계라는게 없어요.
뭐든 정확하고 뚜렷하게 입력만 하면 되는거예요.

그들이 책에 그렇게 알려줘도 이뤄내는 사람들이 얼마 없는 이유는
입력값이 그냥 소탈하거나 뚜렷하지가 않아서예요.

상상력을 키우고, 더 많은 경험을 하고, 더 많은 세상을 보고..
그래야지 얼토당토 않는 기가막힌 상상의 세계를 그려낼 수 있는거고.
이걸 깨닫고 나도 그 프로그램을 제대로 한 번 짜볼까 싶어 시도해봤는데,
내 상상의 범위가 너무 좁다는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말도안되는 상상을 하게되도 내 안의 자아가
이건 말도안돼 하고 미리 컷 해버린다는거죠.
그래도 계속 노력중이에요.

이제까지 말도 안되는 바램을 현실로 이루기도 했거든요.
그러니 제대로 된 더 큰 프로그램을 한 번 만들어 볼려구요.

방해요소는,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
날 화나고 짜증나게 하는것들을 다 무시해야 해요.
그냥 별거 아닌걸로 스쳐 지나가는걸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나에게 집중을 하자구요.

생각없는 하루를 살아선 안돼요.
늘 꿈을꾸고 이루어짐에 감사하고 또 더 큰 꿈을 꾸고 하다보면
내 몸이 그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고 있더라구요.

하루하루 생각없이 계획없이 지내게 되면
내 인생이 다른사람 프로그램의 일부분이 되서
이리저리 휩쓸리게 되버려요.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있을려나요.
저한테는 눈이 번쩍 뜨이는 깨달음인데,
82에서 정신적으로 도움받은게 많아
어느 누구에든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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