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생리혈 묻는 부분을
왜 전부 흰색이나 아이보리로 만드는 걸까요.
순면 강조하려고 그러나요.
손세탁하는데 너무 힘들고
원상태로 돌아오질 않고 얼룩 남아서
앞뒤로 빨간색이나 남색 천 찾는데
아무리 봐도 없어요.
천연 염색하는 천 있을까 싶어
주문제작 검색해도 없고요.
혹시, 앞뒤로 빨강이나 남색 쓰는 분 계실까 해서요.
구할 수 있는 곳 궁금해요.
만들고 싶은데 손재주가 없고요.
그래도 한번 만들어 본다면
그런 천은 어디서 사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