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맘에 안들고 동네 창피한데.. 말도 안듣고. 강경하게 찢어버리고 다시 교복 사서 입히면 또 접어서 다닐것이 뻔한것같고..
전 정말 범생이과라 저랑은 다르지만 제딴엔 멋부리고자하는건데 이해가기도하고 학교에서 강하게 안된다고하면 좋겠는데 그것도 아닌가봐요. 학교에서는 엄마탓하려나요.ㅜㅜ
저만 알고 아직 아빠한테는 안들킨상태인데.. 아빠한테 들키고 제가 아이편들면 또 대판 싸움이 일어날텐데.. 아빠 완전 엄격FM이거든요. 좌불안석이에요.ㅜㅜ
작성자: .$
작성일: 2023. 03. 03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