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학생은 성인이니 알아서 할거라는…

신입생 수강신청 때문에 문의글, 고민글 올리면
대학생은 성인이니 아이가 다 알아서 한다고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놔두라며
한심한 엄마 취급하는 댓글은 왜 쓰는걸까요?
아이 문제로 고민하는 글들에도 마찬가지로 꾸짖는 댓글들을
왜 쓰는걸까요?
가정마다 아이마다 다 상황이 다르고
고민되어 올린 글에 도움되는 댓글도 아니면서
질타하는 댓글들은 왜 달까요?
세상 모든 자녀들이 다들 알아서 잘들 하는데
마치 글쓴이 자녀만 모지리 같고
글쓴 엄마는 유별난 취급 하는 댓글은 달지 말고
그냥 지나치면 안되는걸까요?
훈계하는 댓글 다는 분들 심리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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