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촌 어린 애들 어려서 몰라서 땡깡 부리면
제가 제일 싫어하고 못참더라구요
일할때도 초창기때 진짜 일도 못하고
사회성도 너무 떨어져서 사람들이 진짜 싫어했었거든요
근데 경력이 쌓인 지금 제가 그런 직원꼴을 더 못보는거에요…
그래봤자 제 마음만 더 힘든데도
제 마음이 제 의지대로 안되네요
저는 어떤 식으로 수양을 해야
제 과거를 용서하고
저랑 비슷한 사람들을 미워하지않을 수 있을까요…
작성자: ㅉ
작성일: 2023. 03. 03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