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자고 일어났다고 생각햇느데 2시 반...
다시 잠들었다 깨지 3시 반..
다시 자다가 깨니 6시..
뭐 이렇습니다.
회사라서 낮잠을 잘 수도 없고 머리도 멍해요.
이렇게 며칠을 힘들게 지내다
어느 날은 집에 가자마자 잠들어 10시-다음날 7시
이렇게 한번 푹~~ 자게 되면서 피로가 풀려요.
자주 ㄲ깰 땐
살짝 놀라서 꺠는 느낌? 화들짝 하면서 깨구요.
어제는 중간에 3시반쯤 멜라토닌가 테아닌도 먹고 잤어요.
중간에 깨면 힘들지 않게 다시 잠들기는 하는 편이에요.. 10분-20분 내외로 다시 잠들긴 해요.
40대 후반으로 들어가는 나인데..
나이 탓일까요??
스트레스?
커피는 오전에 한잔 마시거나 안 마시거나 하거든요..
ㅜㅜ
오늘도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