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일이 손에 안 잡혀요 ㅠㅠ

아이가 오늘 초등학교 첫 입학을 했어요.

많이 느린 아이고, 손이 많이 가서 걱정이 많은데

세상에 오늘 첫 숙제를 깜빡했어요. ㅠㅠ

교재에 엄마가 써주는 입학축하편지 잊지말고 해오라고 했는데 말이죠. ㅠㅠ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너무 부끄러워서 죽어버릴 거 같아요.

저 같은 엄마는 없겠죠?

그것도 첫날인데....

이게 무슨 정신 나간 짓인가요. ㅠㅠ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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