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느린 아이고, 손이 많이 가서 걱정이 많은데
세상에 오늘 첫 숙제를 깜빡했어요. ㅠㅠ
교재에 엄마가 써주는 입학축하편지 잊지말고 해오라고 했는데 말이죠. ㅠㅠ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너무 부끄러워서 죽어버릴 거 같아요.
저 같은 엄마는 없겠죠?
그것도 첫날인데....
이게 무슨 정신 나간 짓인가요. ㅠㅠ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작성자: 초딩맘
작성일: 2023. 03. 03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