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더럽게 안 맞는 사주

어제 심심해서 잘 맞는다는 모생명보험사 들어가봤어요.
부부 둘 다 올해 운수가 되게 신중하더라고요.
그러다가 평생운수까지 봤더니 좋은 말 대잔치.
그러다가 혹시 하는 마음에 돌아가신 부모님 것 봤더니 1도 안 맞아요.
이미 결과가 나온 생이잖아요.
어쩐지 오십 넘어 확 핀다고 하는데 그저그렇더니.
죽을 때까지 아등바등 살아야 하는 게 내 찐 팔자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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