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남편이 금융권 퇴직하고 할일을 찾다가 요즘 소규모아파트에서는 회계경리를 겸하는 주택관리사를 구한다는 소식에 자기가 할만한 일인지 알고 싶대요
내향적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예민한 성격이라서 관리소장은 아예 생각지도 않았어요
일반관리소장 업무를 성향상 자기는 못한대요
그런데 겸직하는 관리소장은 주택관리사쪽 책임이 좀 덜한가 싶어서 문의드려요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올립니다
조금이라도 아시는분 계시면 댓글좀 달아주시면 큰도움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