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들어온 능이버섯에서 1㎏당 1000베크렐(Bq)이 넘는 세슘이 검출됨에 따라 수입식품 부적합 판정이 내려졌다. 이 같은 사례는 올해에만 3건이다.
https://v.daum.net/v/2023022022182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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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03. 03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