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크라이나산 능이버섯 세슘 기준치 넘었다 수입 중단

우리나라로 수입될 예정이던 우크라이나산 능이버섯에서 방사선 물질인 세슘이 기준치보다 최대 14배 검출돼 수입 통관이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들어온 능이버섯에서 1㎏당 1000베크렐(Bq)이 넘는 세슘이 검출됨에 따라 수입식품 부적합 판정이 내려졌다. 이 같은 사례는 올해에만 3건이다.

https://v.daum.net/v/2023022022182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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