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편의점 문 바깥쪽에 개 묶어놓은걸 봤어요.
근데 바깥쪽 문 손잡이에 묶어놓은거에요, 대형견이었고요.
그건 그것대로 엄청난 민폐인걸 왜 모르는지
공원 내 편의점이어서 제가 쉬던중이라 한참 지켜보게 되었는데 한참동안 안나오더라구요
당연히 들어가려다 개가 문에 묶여있으니 다가가지 못하고 못들어가는 손님도 여럿이었구요.
남의 장사 방해하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진짜.
밖에 벤치도 있고 나무도 있는데 왜 편의점 문에 묶어놓은건지... 너무 이기적임
이런 견주들 몇 보고나면 개키우는 자체로 그사람이 잠재적 진상으로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