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역에 대학들이 많아서 오늘은 학교 마크가 선명한 학교 패딩입은 아이들 보이는데 고학년들은 학교패딩이나 학잠 잘 안 입고 다닐테니
신입생들 이겠죠.
왜 이리 귀엽고 이쁘게 보이는지요. 바라만보는데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지나가던 올해 지천명인 아줌마가 신입생들 뿐 아니라 우리 아름다운 젊은 청춘들 모두 자신만의 꿈을 마음껏 펼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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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03. 03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