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제밤 꿈에 제가 피아노 연습을 하는 꿈을 꿨어요.
(사실 피아노를 거의 못칩니다 바이엘 상권 수준 ^^;)
그런데 제가 피아노를 치는데 88건반을 거의 모두 사용하며 쾅쾅 내리치고 힘있는 연주를 하는거에요.
내가 이렇게 시원하게 내리치는데도 연주가 되다니 꿈에서도 신기하게 생각했던거 같아요. 앞에는 레슨선생님이 그래 이렇게 하면 된다... 흡족해 하셨어요.
임윤찬이 초절기교 연주하듯.....
꿈에서도 아마 임윤찬이 살짝 나오거나 언급되었던 느낌???
꿈에서 연주한 곡도 초절기교라고 했던거 같아요.
미친 ㅋㅋㅋㅋㅋ 언감생심
초절기교 끝까지 다 듣지도 못했는데요.
꿈풀이를 보니 다 넘 좋은데요 ㅎㅎ
특히 연애나 애정운이 좋은 꿈이라고...???
읭????
저 애셋의 50대 아줌마인데요. ㅋㅋㅋ
아, 남편과는 진짜 끝까지 갈정도로 안좋다가 한 4년쯤 전부터 동애 전우애 등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