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3877
민사고 교장과 교감 증언... "첫 번째 피해자 결석 많았고, 두 번째 피해자 전학 선택"
학교폭력 가해 사실이 밝혀진 정순신 전 검사(현 변호사, 국가수사본부장 낙마자)의 아들은 서울대에 진학한 반면, 민족사관고(민사고)에서 피해를 당한 2명의 피해자는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하거나 중도 전학한 사실이 처음 확인됐다.
꼭 기사 다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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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03. 03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