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집앞 일반고 다녔는데 아이가 그러네요
중학교때가 제일 무서운줄 모르고 학교폭력이 심하고
고등때는 진짜 서로 조심하고 친구 괴롭히고 막말하는건 전교에서 이상한 아이들이나 간혹 말로 친구 놀리기 정도지
고등학교 친구들 중등때 비교하면 천사들이고 대학고민 앞날 미래 고민 하고 수시로 인해 조심하지 방송 처럼 심한 경우는 딴나라 같다구요
우리아이네 학폭위 몇년간 열린적 없어요
신도시 대단지 아파트촌이고 지역에선 공부 좀 하는 분위기입니다 울아이는 그냥 철없는 이제 대학 입학한 아이인데도
아싸나 소심해 혼자 노는 학생들은 있어도 대놓고 못되게 하는 친구는 못봤대요 확실히 고등은 분위기가 다르대요
반면 중등때 지역에서 가장 특목고 많이 보내고 공부 빡세게 시키는 학교였고 인원수도 엄청 많았는데 학년 오를수록 나쁜 행동 하고 말 거칠게 하고 왕따 많이 시켰대요
고등은 아무래도 학종 생기부로 이런문제에 영향 주나봐요
고등정도 되면 미래도 생각하고 철도 들어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