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측에서 먼 선물을보낸것이있기에보니 짝퉁비아그라였네요!
너무 어의없어서 조용히 명함에번호로 수거해가라 했답니다.
일주일후 수거해갔는데. 정작 남편 소지품에서 또다른 짝뚱 비아그라가 보이기에 물었더니 두통약이랍디나.
대판 한판한다음 남편은 여행 을 다녀와서
대뜸 저보고 개눈엔 뭐밖에 안보인다고
적반하장도 유분수. 다녀온후 열흘째. 냉전중 ...
이래도 되는 사회인지...
여행사 써비스 상품이라니 살다가 별일을 다 겪네요!
작성자: 공어니맘
작성일: 2023. 03. 02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