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순진한건지...

남편이 베트남 여행을 친구들과 간다하여서 그런가부다 행답니다.
여행사측에서 먼 선물을보낸것이있기에보니 짝퉁비아그라였네요!
너무 어의없어서 조용히 명함에번호로 수거해가라 했답니다.
일주일후 수거해갔는데. 정작 남편 소지품에서 또다른 짝뚱 비아그라가 보이기에 물었더니 두통약이랍디나.
대판 한판한다음 남편은 여행 을 다녀와서
대뜸 저보고 개눈엔 뭐밖에 안보인다고
적반하장도 유분수. 다녀온후 열흘째. 냉전중 ...
이래도 되는 사회인지...
여행사 써비스 상품이라니 살다가 별일을 다 겪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