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렸다며
(그날 딸 친구가 놀러온 날인데)
아무래도 그아이가 갖고간것 같다며
수다를 떨었어요
그아이가 누군지 모임지인들 다 알기에
듣기 불편했었고
특히 사람 많은 동네 커피점이라서 누가들을까 ᆢ ㅠ
올해 그 친구 이사했는데
침대아래서 남편목걸이 찾았다면서 ᆢ
횡재했다고 즐거워하는데
그아이 생각이 나서 또 불쾌하더라구요
아래 팔찌잃어버린경우 보면서 예전 생각이
나서 써봤어요
정말 나이들수록 말 가려해야겠다고 여깁니다
작성자: 딸친구가 도둑
작성일: 2023. 03. 02 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