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기간에도 여석이 없어서 교수님께 빌넣했는데 못열어준다고 하셨다고 아이가 머리싸매고 누웠어요. 한 과에서 두가지 커리로 갈 수 있는데 한쪽 커리는 인가가 많아서 아예 잡지도 못해서 강제로 다른커리를 들어야하는것도 황당한데 전공필수를 전공과 학생이 못듣는건 도대체 학교를 왜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등록금도 비싼데 너무 열받아서 학교에 전화해서항의하고 싶은거 꾹 참고 있어요. 저도 대학다녔지만 전공수업은 듣게해주지 않나요? 아무리 복전많은과라지만 이건 아무리 샹각해도 이햐가 안되요.
다른대학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