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질하면 간식주니 이전에는 단두대 끌려가는 것처럼 터덜거리고 오더니 이제는 콧방귀끼고 가버려요.
지금 저 손등에 치약 짜놓고 티비보면서 기다리는데 둘러봐도 보이지도 않고 어데 있는겨?
개성이 겁나 강해지시네 이분.
얘 ㅇㅇ야! 일루와봐!!! 목놓아 부르고 있습니다.
아 나도 이제 늙어서 일어나기도 귀찮아요.
작성자: 율개
작성일: 2023. 03. 02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