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나쏠. 13기.

현숙만 주현영말투가 아니고, 영자. 스튜어디스 ? 도

주현영말투.

현숙은 불쑥불쑥 180도 다른 말투 튀어나오고.

눈빛이 불안정하고 어디에 취해있는 사람 같아요.

상철은 개원의가 아닌거죠?

한의사라고 하니까 인기가...그리고 옷 잘입고 동안.

영숙 영식, 순자 광수. 너무 잘 어울려서

결혼정보회사에서도 저런 조건? 은 못 뽑아줄 듯.

지금까지 신의 한 수.


난초사업 상철은 의사같이 생겼는데 의사 아니어서

2차에서 0표 받은듯요.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요.

영수는 상철 3표받은거 살짝 샘나는듯 싶던데

그건 영수 39세 나이때문이 아니라, 영수 비쥬얼때문인듯.

상철이 훨 나음.

오르간연주자는 스펙이 넘 좋아서, 남자 찾기 힘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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