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짜증이 섞여있고 시비걸듯 이야기해요.
남자 사장님 친한 후배 여자분인데
사장님하고 이야기할때도 그렇고
통화할때도 자주 그러네요.
며칠전엔 거래처 남자분인지하고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막 언성 높아져서 분위기 엄청 험악했어요.
상대방 아예 말도 못하게 쉬지 않고 소리 지르더라고요.
임시 사무실이라 조립식 패널로 중간에 나눠서
두 개 사무실이 쓰고 있는중인데 그래서
저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통화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저 분은 전혀..
하루종일 저 짜증스러운 소리를 듣고 있으니
앞으로 몇 달 어찌 버티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