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선뜻 발이 안 떨어지네요.
애들은 독립해서 내손을 떠났고.
남편도 허락했고.
해외여행 십여차례 경험은 있으나 동반자가 함께 했고.
일본은 혼자도가고, 계획해서 간적있어요.
발리가서 요가만하다 올 계획인데 취소버튼만 붙잡고 있네요.
발리 3번을 갔다온적이 있어요. 그래도 두렵네요.
작성자: 쿠키맘
작성일: 2023. 03. 02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