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장은 대법원 최종 판단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의 국가안보실 1차장으로 임명됐고, 결과적으로 윤 대통령은 군사기밀 유출자에게 국가안보라는 중대 임무를 맡기는 어처구니 없는 인사를 단행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됐다.
김 차장은 앞서 지난 5월에는 정식 취급 인가도 없는 무자격 신분으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한 군사 기밀 정보(SI: Special Intelligence)를 불법적으로 무단 열람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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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인사가 아니면
세상 조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