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8개월 아기, 배춧잎 가지고 혼자 잘 노네요.

알배추 노란 이파리 하나 줬더니
주방 바닥에 엎드려서 만지작거리다가
엄청 작은 조각으로 다 찢고 놀아요
한참을 그렇게 놀더니,
이제는 한개씩 줏어먹고 있어요.
얼마나 오래 놀거니 하고 쳐다보고 있었더니
고개를 샤약 돌려 뒤를 보고
저와 눈 마주치니 씨익~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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