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한다.
반면 본인에게는 너그러워서 행하는 1불법도 합리화시키고 스스로가 완벽하다고 믿는다. (교통법규, 음주운전등)
남에게
이따위 인간이 있지?라는 말을 자주 한다.
본인은 타인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성격이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사람을 욕한다.
스스로 잘못한게 없다고 굳게 믿고 당당하지만
주위사람들은 이 사람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
분노조절장애가 있으며 약한 사람에게는
가차없이 분노를 표출하고 짓밣는다.
거짓말을 스스럼없이 한다.
본인을 미화한다.
남의 평가, 칭찬을 항상 목말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