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 30년 동안 일본에 '재판 투쟁'
지난해 인권위서 국가인권상 모란장 서훈 추진됐으나 외교부 반대로 무산
시민들 모금으로 직접 평화훈장 수여…목표 추천인 1만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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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져옵니다
작성일: 2023. 03. 02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