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스포유. 슬기로운감빵생활에서

주인공이 살인을 저질렀지만,
팬과 대중들에게는 여전히 사랑받는 설정인데요.
동생 강간미수범을 폭행해서 살인했다고하면,
현실에서도 충분히 이해받을 수 있을까요?
주인공이 출소후 마운드에 섰을때 모두가 응원가를 불러주는 장면이
가정 감동적인 장면중 하나에요.
그 장면에서 박해수배우의 벅차면서 긴장된 연기도 너무 좋았구요.
여러분은 어떻실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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