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 안쓰는 성향인데
그래서 양가 부모님들도 저한테는 안주고
쓰고 없는 형제자매만 주고
실상 저 국내여행 아까가며 갈때
해외리조트 다니고
저 알바해서 학업마치는데
대학원 고시 준비하느라 늦게까지 손벌리던 형제자매는 시작이 늦다며 도와주고
거기까진 그래 뭐 오케이
이제 남편까지 ㅈㄹ이에요
이제 자산 좀 모이니(그래봐야 거지 얼굴에 겨우 버짐 없앤정도)
막 쓰네요
열받아서 투닥거리다 지쳐서 저도 이제 모르겠다 여행가며 오성급 호텔 예약하니 막 화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살건 다 사고 쓰고 살면서 아마 제가 아끼니 저 믿고 쓰다가 제가 쓰니 열받은거겠죠 아니라고 우기지만 아니면 왜 화를 낼까요?
가스라이팅 오집니다..
돈은 쓰는 사람이 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