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서로 증오하는 마음이 커서 이러다기

배우자가 날 죽일수도 있겠다 느낌 아시나요?

대화도 안 통하고 살기만 느껴져요

저도 마찬가진데 설마 지금까지 애들 키우며 열심히 살아온 날 어찌할까 싶다가도

그동안 가정을 등한시한 덕에 집안에 자신의 자리가 없으니 제가 눈엣가시인게 느껴져요

각방 쓰는데 잘때 방문 꼭 잠그고 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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