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는 새학기라 엄마인 저도 정말 긴장이 되네요.
이런 말은 하기 싫은데ㅜ 먹고 살기 힘들어 설명회 한번 가본 적이 없어요ㅠ 월차도 없는 직장이라 시간 맞추기가 더 힘드네요..
아이는 서울 일반고이고 지금까지 내신 1.7정도 됩니다.
올해는 내신 더 올릴 자신있다하고
방학동안 혼공 중인데
마음만 바쁜 엄마인 제가 입시에 대해 잘 몰라서요.
퇴근하고 와서 이리 저리 둘러보고 노력하고 있긴 한데
선배님들 지나치지 마시고 저한테 꼭 조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