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 한파주의보 발효, 온열기 사용에 따른 화재 주의, 노약자 외출 자제, 수도동파방지 조치 등 안전 유의하기 바란다고...
재난문자로 보고 놀라서 날씨앱도 거듭 확인하고 한파주의보로 검색하니
충남 논산 계룡, 전북에 익산 등 4지역에 한파주의보 발효됐다는 8시간 전 뉴스가 있네요.
이틀 이상 최저 기온 영하12도를 밑돌거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한파주의보가 내려진다는데
어젠가 에어컨 글도 봤는데 너무 급작스러워서 무서워요.
저 사는 곳이 위의 지역 사이쯤 위치라서 안내문자가 왔나봐요.
비워놓은 집이 두군데 있고 오랜만에 새벽배송도 좀전에 주문했던 터라 놀랐는데
여긴 오늘 최저 영하3도 예상이니 별일 없겠죠.
비닐하우스나 축사 있는 곳은 갑자기 한파 닥치면 힘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