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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의 의료비 부담을 높이는 쪽, 국가의 보장이 축소되는 쪽으로 제도 개편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실손 보험 가입을 촉진하려고 이러는건지.. 물가 폭등, 고령, 기존 질병 등으로 실손 가입하고 싶어도, 여력이 없는 사람도 많을텐데 갑갑합니다.
게다가 이중수령방지 방안도 마련한다는데요. 건강보험에서 보장 받을 경우, 실손에서 지급하지 않도록 하는 거래요. 보험료는 이중으로 내도 되는건가...ㅠㅠ 손보사만 좋은 일 아닌가 싶은데요
알아가기:
산정특례: 중증/희귀 질환자(예: 암) 진료시 낮은 본인 부담율 적용
본인부담상한제: 소득구간에 따라 의료비가 일정 이상 발생하면 그 부분을 환급해주는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