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동생 결혼문제

남자쪽이 5살 어리고 집안도 좋아요 미혼이고
결혼할 여자쪽은 미인이고 아이가 둘 남편이 사고로 돌아가셨고
시동생. 여자. 전남편 이셋 대기업 같은 회사 근무했어요.
전남편분 사망 1년 6개월 지나
동료였던 시동생과 사귀고 이번에 날잡았어요
여자는 남자집에 인사 갈때도 너희집에서
반대하면 나는 이결혼 파토다 해서
여자에게 홀딱 빠진 남자가 부모에게 무릎꿇고 빌어서
몇개월만에 인사하고 결혼 준비하는데
여자가 한복맞출려고 시어머니 차에 같이 탔는데
시어머니가 니가 남자가 좋다고 해도 물러나야지
애도 둘이면서 했고
여자는 당신 아들이 좋다고 해서 결혼 하는거지
나는 안해도 상관없다 싫음 니아들 잡아라 나는 모른다
소리 질러서
그날 시모가 울고 난리가 났어요
저는 솔직히 아들 키워 그런가 시어머니 너무 이해되고
여자쪽이 너무 너무 차가워서
결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면 굳이 결혼 해야하나 싶고 그러네요. 자식이 뭔지 시모도 그후 아무말 없고
시동생은 지여자 다쳤을까 ㅈㄹ 이고 자식 다 소용없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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