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 삐뚤어졌나봐요

저보다 못사는 지인이 있어요
아이들 대학등록금 지원 안된다고 남편 회사에 왜 지원 안되냐며 항의 전화했다고 화내기도 하고
빌라에 사는데 층간소음 너무 심해 이사가고 싶은데, 집도 안나가고
설령 집을 팔아도 동네를 옮기지 않으면 갈 곳이 없다던 지인이
카톡에 골프 치는 필드 사진을 연거퍼 올라는 거 보고 혼잣말로 정신 차리라는 말을 하고 있네요
남편 정년후에 어찌 살지 모아둔 돈 없다며 넋두리하던 지인 이제 그만 들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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