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가정들도 그렇겠지만 사십대인 지금도 전화하면 밥ㅇ석었냐정도의 대화뿐, 자식을 위하는마음은 크신거 알지만
항상 마음이 허해요.
아직 미혼이고 저를 보면 답답하시기도 할거예요.
어릴때도 중학교때까지 항상 일등을했는데
칭찬한번 제대로 하신적이 없었어요.
표현이 부족했던거죠.
이나이되도록 맘이 허하네요.
작성자: 소통
작성일: 2023. 03. 01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