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심신미약자인가......(아들 미용실 보내기)

속이 터져서..
몇달을 혼자가서 하라고 연습시켰는데
입력이안돼요

고1되는데
미용실가서
자기머리 어찌자를지 말하는게 왜 안되나요
언제까지 엄마가 따라다니면서
본인 대변인을 해야하는지?ㅠㅠ

앞머리는 다듬어만 주시고
옆이랑 뒷머리는 깔끔하게쳐주세요
가 그렇게 입을떼기 어려운 말인지?
헤어디자이너가 여자라 그런가???

말아먹든 말든 알아서 하라고 보냈어요.
갑자시 깊은 빡침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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