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부터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급속히 전파
성토하는 글 줄이어... 세종시, 경찰, 아파트 입주자 대표 대응 나서
해당 세대, 일장기 내리지 않겠다는 입장 맞서... 한쪽에선 3.1절 기념식과 대조
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주 부부인데, 주변의 설득에도 일장기를 계속 걸겠다는 입장"이라며 난감해했다.
아까 댓글에 왜놈이라고들 하시던데
왜놈이 아니라 일베같네요. 왜놈 아닌 토착왜구
세종시면 공무원 많은 동네고
혹시 공무원이면 고속승진 할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훈장 주려나.
오늘 윤석열의 “파트너” 발언듣고 더 당당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