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박한 댓글수준에 왜 구역질이 나는가'에 대해서

생각을 혀 위에 얹어놓고, 천박함을 넘어 부박한 인간들의 댓글들을 혐오하는 이유는
평소 던져준 모이에만 시선을 꽂고 주변의 '맥락'에는 전혀 무관심한 '닭대가리 심리'(작가 솔로몬 볼코프)로
근원적인 '관점'도 없이 
함부로 토사해대는 수구 멍청이들의 구역질나는 독선과 아집에 오랫동안 질려왔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근거도 없이 주관적으로 저급한 기사를 싸지르는 기레기들과 
쓰레기 매체들이 정보홍수로 시민들의 판단력을 쓸어버리고자 
 눈앞의 현상이 곧 세상의 전부라고 믿을, 
영혼이 가벼운 인간들에게 상업적 클릭을 강제하는 포털에 눈이 꽂혀 
세상을 판단하다보니 그게 마치 정치사회적 현상이 전부인양 떠벌리는 꼬락서니를 보면 더더욱 역겨움이 올라옵니다.

그 일례로,
지난번 시민언론 더탐사 구조와 그 구성원들, 그리고 기자들의 속성과 그들을 음해한 허위사실 기사에 대해서 x도 모르면서
왈가왈부하며 그들의 기자로서의 올곧은 윤리를 깎아내리려는 천박함을 넘어 부박한 댓글질들이 바로 그 증거들입니다. 

지금 아래 기사를 보면 
동굴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생각을 혀 위에 얹혀놓고 함부로 토사하는 수구 멍청이들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잉여적이고 극악한 존재들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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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언론 더탐사
시민언론 더탐사 1분 전
이미 최초 허위사실유포자에 대해서 고소가 진행되고 있으며 시사뉴스와 김정기기자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에 10억 손배(1억에서 수정) 및 기사 삭제, 사과문 게재 요구를 했습니다. 언중위에서도 사안이 심각함을 인정하여 어제 바로 접수됐음을 알려 왔습니다. 최영민감독만 '솎아내면' 한다는 김정기 기자의 과거 기사를 살펴보니 목적이 좀 더 뚜렷이 보이는듯 해서 공유합니다(내용은 굳이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 저희가 확보한 최초유포자에 대한 의료기록과 김정기 기자의 메일 역시도 증거로 제출될 예정입니다. 더이상 이 사건에 대한 공지는 여기서 멈추고 조용히 내부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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