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한 달에 두어 번
애가 막 뛰어요. 할머니 댁 놀러왔겠죠.
지금도 막 뛰는데 진짜
어쩜 저리 댕기나 싶어요. ㅎ
말해 봐야 애 있는 시간은
뛰다 말다 해서 이제 그냥 두고 마는데
꼬맹이들 매일 저렇게 뛰면
진짜 아랫집은 어찌 사나 싶어요.
이사도 가야해서 탑층이 답인데
남편은 싫다 하고 걱정되네요.
윗집서 애들 매일 뛰는 집 아랫층 사는 분들
이제 그러려니 하시나요. 적응 되던가요.
말 해 봐야 그때뿐이지 어느 정도는 뛸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