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천원 한장 꺼내고 호박엿 하나 집어 들고 주인장 와서 결제해줄 때 까지 기다리다가
주인분이 왔길래 호박엿 주고 천원은 제 주머니에 넣었어요.
주인 분 멍~한 표정 ㅋㅋㅋㅋㅋㅋ
제가 제 정신이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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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03. 01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