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아들둘이 나오는데..
자기 건사하기 힘드는데 결혼하기 힘들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 두 아들은 잘 알겁니다..
누가 귀한집 딸이 종가집에 시집가겠어요?
1년에 10회이상 제사지내고..음식준비하고 어르신들 챙기고 종노릇해야할텐데..
표정이 아 ㅆㅂ종손으로 태어나서 결혼못하게 생겼네..
조선시대 갓을 쓴 아버지라는 사람은 사랑으로 결혼하면 된다
단칸방부터 시작하면 된다..돈 모아서 집 평수 늘리는것이 즐거움이다라고
현실과 맞지 않는 발언을 하고....
남자들만 편안히 밥상에 모여서 먹고
여자들은 음식준비하고..
이런 집안에 누가 시집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