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K시모님들은 반반하셨어요?

평생 남편만큼 돈 버셨어요?
자기들 삶은 남편에 기생한 삶이세요?
혼수만 겨우 해오고
평생 돈 안 번 시모들이 반반 결혼 얘기하고
여자 돈 벌어야한다고 주장하는거
안부끄러우세요?
자기 삶이 부끄러운건가?
반반 안하고 돈안벌고 살림한 분들에 대해서
전혀 관심도 없고 나쁘게 생각 안하는데
자기 며느리한테 자기들도 못한거
당당히 요구하는것 보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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