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옆집이 가난해서 함부로 들어가서 뺐고 때려도 되는구나

윤석열은 일본극우의 피가 흐르나봅니다
삼일절날 좀 쉬는데 열뻤치게 하네요
내가 부족하다고 당해도 싸다는 말을 당당히 하는 미친인간을
대통령으로 4년을 더 봐야 하는 현실이 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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