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인데 병원에서 하루 종일 환자보고 오염물 잔뜩묻은 몸인데 비누를 안쓰다니 이해가 안됩니다.
이유를 묻자 시간도 없고 귀찮다고 하네요. 물로만 씻어도 상관없다구요.
저도 같은직종에 종사해서 평소 매우 철저히 하는 편인데 ,남편이 몇년전부터 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어요.옷에도 배였어요.
그래서 날잡아 사우나를 가서 세신사에게 때를 빼고 오라고 해도 시간 없다고 가질 않아요.
이거 어찌 해야 하나요? 때려팰수도 없고 고집만 세서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