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초등학교때 교사가 꿈이라던 시조카^^

지금 중2 올라가는 남자 아이인데
참 활달하면서도 착해요
엊그제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데
어릴때부터 꿈이었던 교사가
점점 마음속에서 멀어진다네요

초등학교때는 뭔가 자기랑 잘 맞고
낭만도 있어 보이고
보람있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현재 중학교에 올라와서
자기반 친구들 상태를 매일 보니
교사는 무리일것 같다고 꿈을
접어야 할것 같다고 하더군요ㅎㅎ
역시 중딩들은 같은 또래가 봐도
심하긴 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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