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활달하면서도 착해요
엊그제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데
어릴때부터 꿈이었던 교사가
점점 마음속에서 멀어진다네요
초등학교때는 뭔가 자기랑 잘 맞고
낭만도 있어 보이고
보람있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현재 중학교에 올라와서
자기반 친구들 상태를 매일 보니
교사는 무리일것 같다고 꿈을
접어야 할것 같다고 하더군요ㅎㅎ
역시 중딩들은 같은 또래가 봐도
심하긴 한가봐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3. 03. 01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