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기 시작할때 병원다니면서 약먹고 물리치료하고 했는데 계속 안나아서
병원 안가다가 다시가고,, 이러다가 너무 아파져서 다른병원 갔더니 MRI찍자더라구요
근육이 염증으로 녹았다고 하시던데,
물리치료받고 체외충격파를 이틀에 한번꼴로 하라고. 한번에8만원인데, 실손도 없는데요.
이틀에 한번은 아니지싶어 일주일에 두번정도, 한달정도 치료했는데도 안나아요..
결국엔 수술뿐인가. 의사샘이 수술은 아픈부위 잘라내는거라더군요.
궁금한게, 체외충격파가 그렇게 효과가 있는건가와
이게 치료가 안되는건가,
결국수술해야하는건가..
팔을 안써야된다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