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탱이 가기 전이라 종종 나왔던 기억이 있지만.
진중권 이 작자가 윤미향 의원 악마화에
누구보다 진심이었는데,
진중권은 정말 윤미향이 문제 있다고 생각했을까?
영화 눈길.. 을 소개하는 회차였는데
진중권 옆에 변영주 감독.
변감독은 이용수 할머니 폭로 때,
동조하지 않는다는 sns 를 썼고
-광기의 집단 ㅈㄹ 에 삭제했지만.
허스토리 소개하는 회차도 있었죠.
허스토리 민규동 감독도 영화 이야기 중, 김희애 캐릭터를여러 사람들을 참고 했다며 윤미향 대표가 할머니과 스스럼없이 지내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다고.
진중권 저 작자는,
그런 민규동 감독 변영주 감독을 앞에 앉혀두고도
정말 윤미향 의원을 비난할 수 있었을까.
진짜 역겨운, 본인은 아마도 윤미향의 세월을 알고 있었을거면서
그저 민주당과 문통을 까기 위해 모른 척.
그리고, 변영주 감독은
정치적 의도만으로 무장한 국짐빠들이
빽빽 거리는 걸 들으면서 얼마나 현타가 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