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반반하면 명의도 반반인거고
시댁에서 해줬을때 며느리가 정상이면 우리 아들 잘사는거
며느리가 이상해서 갈라서면 집값엔 피해 하등 한푼도 없는거
날리는건 혼수 예단뿐
그래서 아들맘들은 여유되면 집사준다 해도 손해 볼건 없지 않느냐 그러네요
++ 그리고 며느리는 집값으로 떵떵 부리려는 시어머니 밑에 들어가면 감정노동만 겁나 하고 둘 사이 갈등만 생긴다며 그럴거면 둘이 반반 월세내고 독립적으로 살고 싶대요 한달 월세 몇십만원 아끼자고 시댁 스트레스 받기 싫다는거죠 출산만 안한다면 둘이 벌어 월세 내고 신혼부부 특공으로 분양받아서 대출 갚으며 살면 문제 없다 이런 입장인거 같아요